국내연예

정시아, 아들과 비교사진 공개 “닮았나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품절녀’ 정시아가 자신의 어릴 적 모습과 아들 준우 군의 사진을 비교해 공개했다.

정시아는 지난 31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자신과 아들의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우리 닮았나요?”라고 팬들에게 물었다.

이어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기 울 준우 100일사진~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신기하고 하루하루가 감동이네요.”라고 엄마로 살아가는 벅찬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 29일에도 정시아는 “나에게있어서 가장 행복한 시간은 신랑이랑 우리준우랑 함께하는 매 순간순간 가족이 있음에 언제나 감사한다.”며 아들과 산책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행복해보인다. 항상 멋진 엄마가 되길 바란다.”, “준우가 많이 컸네.”, “정말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정시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9금 영화’ 속 성관계 즐기던 아내의 반전 결말…남편이
  • 女방송인의 성관계 영상·사진 유포한 남성, 반전 실체 드러나
  • 15년 병수발했는데…상간녀와 3년 외도 들킨 남편 “몸만 나
  • 유명 여배우 “36년간 금욕 생활” 충격 고백…이유 들어보니
  •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 시 의원, 2차례 ‘남성 성폭행’ 혐의로 체포…의원직 유지하
  • 샤헤드까지 잡는다…韓 요격드론 ‘카이든’, 대응 버전 개발
  • “성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몸속에서 ‘이것’ 나왔
  • “숙소 곳곳에 소변 보고 촬영해 성인 사이트 올려”…에어비앤
  • “중국 방공망 뚫는다” F-22 랩터 변신…‘항속거리’ 약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