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환이 자신의 두 딸이 연예계에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김종환은 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두 딸이 각각 연기자와 가수로 활동 중이다.”며 “잘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라고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김종환은 딸들에 대한 구체적인 내막은 언급하지 않아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1985년 ‘쉴 곳 업는 나’로 데뷔한 김종환은 1998년 ‘사랑을 위하여’로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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