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세경 “결혼해서 아이 낳는게 꿈”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팔색조 신세경이 “결혼해서 아이 낳는 게 꿈”이라고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탤런트 신세경은 “10년 후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라는 리포터 이성배의 질문에 “결혼에서 아이낳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기와 노래, 춤 가운데 자신이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연기라고 강조하며 “10년 후엔 더 성숙해져서 좋은 연기 보여드리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터뷰는 신세경의 화장품CF 촬영현장에서 진행됐으며 신세경은 짙은 스모키 화장과 누드 톤의 립메이크업으로 멋을 낸 가을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인터뷰 도중 “지하철 타는 것을 좋아한다.”며 “사람들이 (옆사람에게) 무관심해서 잘 몰라본다. 간혹 알아보는 팬들이 있는데 (저를) 해치는 분들 아니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