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스펀지 제로’가 자장로드에 이은 천원로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펀지 제로’(이하 ‘스펀지’)는 지난 4일 오후 방송을 통해 값비싼 한정식이 부럽지 않은 천 원 정식, 가족들의 옷을 단 돈 천 원에 해결할 수 있는 천 원 옷가게, 저렴한 가격에 목욕을 할 수 있는 천 원 목욕탕 등을 소개했다.
앞서 전국로드 코너의 진행을 맡고 있는 탤런트 박철은 천 원으로 구매 가능한 음식, 물건 등을 찾아 대전광역시에서 경기도 고양, 전북 무주까지 총 1089km 거리를 누빈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방송에 나온 곳이 어디냐”며 높은 관심을 나타내는 한편, “정말 좋은 정보였다”, “다음 주에도 기대 된다”고 호평했다.
사진 = KBS 2TV ‘스펀지 제로’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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