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용준, 결별설 심경고백 “최대 위기였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연예계 공식커플 김용준-황정음이 결별설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그간의 소문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김용준-황정음은 7일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의 최근녹화에 참여해 배우 최다니엘과 관련한 결별설에 대해 “최대의 위기였다.”고 털어놨다.

김용준은 “저에게 결별설은 최대의 위기였다.”고 고백하며 “하도 주변 사람들로부터 ‘괜찮냐’, ‘정말 헤어졌냐’는 얘기를 듣다 보니 나중에는 ‘사람들 다 아는데 나만 혼자 속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마저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밖에 김용준은 ‘지붕뚫고 하이킥’의 명장면이었던 ‘목도리 키스’ 영상을 안주 삼아 소주 4병을 마신 일, 최다니엘-황정음과 직접 만나 삼자대면 한 사건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