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이 안마하는 사진을 올려 팬들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산다라박은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안마기로 마사지하는 사진을 게재하고 스튜디오에 있는 안마기와 라면을 자랑하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 산다라박은 눈을 감고 편안하게 안마기에 누워 안마를 하고 있고 있다.
사진과 함께 산다라박은 “우리 회사 스튜디오엔 안마기도 있다! 가수들이 녹음하다 지쳤을 때 피로회복, 결림 해소와 지압을 해주는 안마기! 캬~! 좋~다!”며 “밖에 나가면 내가 좋아하는 컵라면도 항상 대기 중. 최고의 컨디션으로 만들어준다!”고 스튜디오 편의시설을 과시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부럽다. 나도 써보고 싶다.”, “너무 편안해 보인다.”, “좋겠다. 연습 열심히 하세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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