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이 “슬퍼하거나 실망하지 말아요.”라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닉쿤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단 하나뿐인 허즈와이프, 슬퍼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WGM’을 좋아해 줬으면 좋겠어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닉쿤이 말한 ‘허즈와이프’와 ‘WGM’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허즈와이프‘는 남편과 아내의 합성어로 팬들을 뜻한다는 해석이 가장 지배적이다.
또 ‘WGM’은 ‘We’ve got married’의 약자로 닉쿤이 최근 걸그룹 f(x) 빅토리아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뜻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팬들은 닉쿤의 위로에 감동하는 한편 함께 개재된 닉쿤과 멤버 우영의 사진에 반가움을 표했다. 사진 속 닉쿤과 우영은 편안하게 몸을 눕힌 상태로 장난스러운 표정 연출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닉쿤과 빅토리아는 지난 1일 ‘우리 결혼했어요’의 첫 촬영을 시작 했으며 태국계 미국인 닉쿤과 중국인 빅토리아의 조합으로 ‘외국인 부부’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닉쿤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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