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안현수, 4주 군사훈련 마쳐 “국대 선발전 몰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쇼트트랙 안현수(25,성남시청) 선수가 4주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

안현수는 지난달 6일 4주 군사기초훈련을 위해 논산훈련소 23연대 2중대 4소대에 입소했었다. 그는 지난 6월 3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팬들에게 훈련 후기를 전했다.

안현수는 “185번 훈련병 안현수, 4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라며 운을 뗀 뒤 “짧게 잘린 머리카락이 어색하기도 하고 익숙하지 않은 생활에 대한 막연함,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라며 훈련소 입소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훈련소에 들어가 있을 때도 잊지 않고 보내주신 편지 덕에 힘들고 고단한 훈련소 생활을 잘 버틸 수 있었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고 전했다. 그는 또 “이제는 훈련병 안현수가 아닌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로서 태극마크를 달고 경기 할 그 날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이와 함께 안현수는 군복을 입고 짧은 시간이지만 동료 훈련병들과 나눈 전우애가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안현수의 훈련 후기를 본 팬들은 “군복도 너무 잘 어울린다.”, “아픈 데 없이 건강히 돌아와서 다행이다.”, “9월에 있을 국대 선발전에 매진해서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로 다시 보자.”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안현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