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현영 “심봤다”..녹화 도중 산삼 발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현영이 녹화도중 “심봤다.”를 외쳐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MBC ‘원더우먼 -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최근 녹화에 참여한 탤런트 현영은 산나물을 캐던 중 ‘산삼’으로 보이는 식물을 발견했다.

이에 함께 산나물을 캐던 멤버들은 현영에게 달려들어 냄새를 맡아본 후 이를 산삼으로 확신했다. 이어 유채영이 “1년 이상 된 것 같다.”고 말하며 현영 대신 “심봤다.”를 외쳐 멤버들을 흥분시켰다.

이날 현영이 캔 산삼의 진위여부는 오는 11일 MBC ‘원더우먼 -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첫회에서 가려진다.

한편 MBC ‘원더우먼 -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는 대한민국 여성을 대표한다는 멤버 다섯이 여자에 대한 세상의 편견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고 체험하는 리얼 정보 버라이어티 쇼로 홍지민 홍은희 현영 유채영 이채영이 고정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성관계 후 극심한 통증”…여성 방광에서 ‘이것’ 발견, 자
  •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러 여성과 두 번 했다” 인정한 빌 게이츠…‘트럼프 미성년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美 6세대 F-47 엔진 공개했더니…전투기 형상까지 유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