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세경, 미니스커트로 男心공략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신세경이 각선미가 돋보이는 미니스커트로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세경은 8일 오후 1시 서울 대학로 아트원시어터에서 열린 2010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 제작발표회에 베이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홍보대사 자격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세경의 모습에 “역시 청순 글래머답다”, “정말 예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무랄 데가 없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3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이후 큰 인기를 얻어 각종 영화와 드라마, CF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영화 ‘푸른소금’에 출연해 배우 송강호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한국, 7800억 떼이고 고소할 수도”…이라크, 원유로 빚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한국 공장이 미군용 배터리 생산”…전기차 만들다 드론으로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