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송일구이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한 팬에게 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