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향단이’ 류현경 “‘날강도’덕에 충무로 가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 ‘방자전’의 향단이 류현경이 감독 자격으로 제9회 미쟝센 영화제에 초청됐다.
9일 류현경의 소속사측은 “감독과 주연, 각본과 제작 1인4역을 맡은 류현경의 단편영화 ‘날강도’가 오는 24일부터 압구정 CGV에서 열리는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된다.”고 밝혔다.
류현경과 배우 오태경이 주연을 맡은 ‘날강도’는 뻔뻔한 여자의 연애담을 그린 러닝타임 약 18분의 단편 멜로물. 지난 2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류현경의 졸업작품이기도 하다.
10년 전인 중학교 3학년 시절부터 첫 작품인 단편 영화 ‘불협화음’을 연출했던 류현경은 연극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하며 이미 수편의 단편영화를 만든 감독이다. 지난해에는 단편 ‘광태의 기초’가 충무로국제영화제와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 초청돼 주목받기도 했다.
한편 류현경은 최근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방자전’에서 발칙한 향단이 역을 맡아 파격적인 베드신을 소화한 열연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 “북한 막겠다는데 왜 중국을?”…한국 핵잠수함 끌어들인 일본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1조원 넘게 깎아줬는데”…인도네시아, KF-21 시제기 인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KF-21보다 먼저 적진 뚫는다”…한국 무인 전투기, 공중
  • “여성 심폐소생술 시 속옷까지 벗겨라”…한국은 반대라는데,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