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산다라박, 2도 ‘화상’ 입어 ..”걱정마세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산다라박이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고 깁스를 했다.

산다라박은 12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화상입은 손가락 사진을 게재하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산다라박은 미투데이에 “내 손가락이 왜 이렇게 클까요?”라며 “오늘 숙소에서 넋 놓고 라면 끓이다가 그만 2도 화상을 입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걱정은 말라. 화상부위는 작다.”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빨리 낫길 바란다.”, “아프지 말라.”며 산다라박을 걱정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투애니원은 현재 국내에 발매될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바위 능선에 머문 고요, 천태산의 겨울
  •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중국산 ‘레이저 무기’ 사용
  • “5분 더 자고 2분 더 걷는다”…수명을 바꾼 ‘작은 습관의
  • “괴물 미사일 베일 벗었다”…美 언론, 탄두 8톤 ‘현무-5
  • “미국산 무기 5년째 안 왔다”…일본은 왜 버텼나
  • 10대 소녀 2명 성폭행한 30대 의사에 “6만원 배상” 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