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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2도 ‘화상’ 입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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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산다라박이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고 깁스를 했다.

산다라박은 12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화상입은 손가락 사진을 게재하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산다라박은 미투데이에 “내 손가락이 왜 이렇게 클까요?”라며 “오늘 숙소에서 넋 놓고 라면 끓이다가 그만 2도 화상을 입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걱정은 말라. 화상부위는 작다.”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빨리 낫길 바란다.”, “아프지 말라.”며 산다라박을 걱정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투애니원은 현재 국내에 발매될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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