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리쌍 길, 시청자와 약속 지키려 ‘한강 입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길이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켰다.

케이블채널 tvN ‘뉴턴’ 단독 MC를 맡은 길은 지난 7일 첫 방송에 앞서 “‘뉴턴’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지 못하면 한강에 뛰어들겠다.”고 공언했다.

첫 방송 후 ‘뉴턴’은 무브먼트의 화려한 오프닝, 그룹 2PM의 길거리 콘서트, 걸그룹 포미닛의 무대공연에 힘입어 실시간 검색어 2위까지 올랐지만 아쉽게도 1위 달성은 실패했다. 비록 1위엔 오르지 못했지만 길은 시청자들의 관심에 약속을 지키고자 심청이 분장을 한 채 지난 12일 오후 1시 반포대교 남단으로 향했다.

길은 “심청이가 인당수에 몸을 던진 심정으로 ‘뉴턴’의 발전과 남아공 월드컵 선전을 기원한다. ‘뉴턴’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을 외치며 한강에 입수했다.

길의 투혼을 본 tvN 신형관 국장은 “길은 프로그램에 대한 주인의식이 강하며 색다른 음악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다.”고 칭찬했다.

길의 한강 입수기는 14일 오후 7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잠수함 탈락시키더니…캐나다 “8척만 먼저 주문” 분할
  • “한국 역대 최강 잠수함”…美 매체가 서희함에 주목한 이유
  • 러시아 맞선 폴란드, 왜 韓 K2였나…전차 180대가 보여준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 ‘천광’은 이미 전력화했는데…中 “레이저로 드론 요격
  • “K방산 기술 유출, 회복 어렵다”…한국 최초 ‘美보안 인증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