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닉쿤, 미국에서 이상한 행동 ‘노홍철로 착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PM 닉쿤이 미국에서 이상한 행동(?)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닉쿤은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청바지에 후드티셔츠를 입은 닉쿤은 다리를 벌리고 하늘 높이 뛴 익살스러운 모습이다.

닉쿤은 사진과 함께 “샌프란시스코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다. 내 이상한 행동 중 한 모습이다.”(SF is a beautiful city! One of my crazy acts hehe)라고 글을 덧붙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런 모습마저 우월하다. 멋지다.”, “뛰다가 날아가지마 꽃남쿤!”, “즐거워 보여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다소 흐릿한 사진 때문인지 괴짜 스러운 행동 때문인지 “노홍철 인줄 알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2PM은 원더걸스의 전미투어 ‘Wonder Girls World Tour’의 오프닝 무대를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으며 금주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 = 닉쿤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가슴 스치면 갑자기 우울”…수천 명 여성이 고백한 뜻밖의
  •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