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이프네이션’에 재범의 여동생으로 출연하는 티애(T-ae)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티애의 소속사 DR뮤직은 “티애가 영화 ‘하이프네이션’에서 재범의 여동생 역을 맡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티애 외에도 라니아(RaNia) 멤버 전원이 ‘하이프네이션’에 출연,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공식 데뷔 전인 7인조 걸그룹 라니아(RaNia) 멤버인 티애는 그룹 씨앤블루와 함께 모 교복업체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광고계 스타다.
하지만 헐리우드 영화에 캐스팅 된 것은 파격적이라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티애가 이번 영화에 출연하게 된 계기는 현재 함께 음반을 작업 중인 테디 라일리의 적극적인 추천 덕분이다.
영화 제작사 측도 “티애는 비주얼과 노래 춤 실력을 두루 겸비하고 있다. 신인이지만 그 성장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한편, 재범은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을 위해 이번 주 귀국할 예정이다. 2009년 2PM 탈퇴 후 9개월 만에 한국에 돌아오는 재범의 모습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Studio 미학,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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