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한눈에 보는 중국
스타 인사이드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대만은 지금
전문가리포트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노승완의 공간짓기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여니의 시선
소설 '파멸 기획자들'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투어링위키
애니멀S
반려독 반려캣
애니멀픽
국내연예
[NTN포토] 김유연, 제 명품 뒤태 놓치지 마세요~
이대선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6.15 20:37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5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김유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정자 기증 197명 낳았는데 암 유전자 있었다…한국은 안전할까 [두 시선]
유럽에서 한 남성이 정자를 기증해 최소 197명의 아이가 태어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륙이 충격에 빠졌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문제는…
국제 일반
34억이면 부자? 미국은 여유, 한국은 여전히 시작선…이유는 [두 시선]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이 평균 230만 달러(약 33억 8000만원)로 집계됐다. 미 경제매체 포천은 11일(현지시간) …
국제 일반
푸틴 곁 ‘핵가방 부대’ 실체 드러났다…‘서비스 K’ 요원 53명 신원 폭로 [밀리터리+]
러시아 핵전력 지휘망의 핵심으로 알려진 초비밀 조직 ‘서비스 K’(특수전략통신서비스·군부대 26299)의 실체가 드러났다. 영국 런던…
국제 일반
“김정은·머스크가 짖는다?”…AI 로봇개, 권력자 얼굴로 ‘배변 퍼포먼스’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북미 최대 현대미술 행사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에서 테크 재벌과 예술 거장들의 얼굴을 한 ‘로봇…
여기는 베트남
“손님은 중국·한국인뿐”…호치민 고급 유흥업소의 은밀한 장부 [여기는 베트남]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외국인 전용 성매매 업소가 또 적발됐다. 전직 항공사 승무원과 중국인 남자친구가 함께 운영한 고급 가라오케가 사실…
국제 일반
“트럼프만 바라보는 일본”…中 “다카이치, 또 패싱 두려워한다” [핫이슈]
중국 관영 논평 계정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속히 회담을 추진하는 배경에 대해 “중국과 미국의 …
TWIG
연예/이슈/라이프
변요한·티파니, 커플링에 포르쉐까지…“결혼 전제” 손편지
암 투병 아내에 “자세 똑같아 싫다…주 1회 안 하면 이혼” 충격 사연
팝핀현준 “성적 수치심” 언급하며 사과…교수직 그만둔다
“저는 배꼽이 없습니다”…상의 올린 女 배 봤다가 ‘깜짝’ 무슨 사연?
매일 아침 침대 정리했는데…“건강에 안 좋아” 반전, 왜?
(영상)“인증샷 찍으려다” 40m 절벽서 추락 ‘아찔 상황’ 포착…설악산은 ‘SNS 삭제’
“2살 딸, 영양실조 반려견들과 방치” 처참 결말…부모 ‘살인 혐의’ 기소
‘광주 도서관 붕괴’ 매몰자 전원 수습…4명 모두 숨져
얼굴에 난 ‘여드름’ 그냥 짰다간 큰일?…‘이것’ 꼭 알아두세요
“전청조에 이용당한 것” 남현희, ‘사기 방조’ 무혐의에도 ‘충격적 수위’ 댓글
서울EN
연예 핫이슈
한국선 외면, 해외선 신드롬…5일 만에 5900만뷰 터진 ‘넷플릭스 드라마’
송지효 “8년 장기 연애♥” 고백…‘런닝맨’ 멤버들도 몰랐다
변요한·티파니, 커플링에 포르쉐까지…“결혼 전제” 손편지
심으뜸, 가죽 보디수트로 탄탄한 근육미 과시
팝핀현준 “성적 수치심” 언급하며 사과…교수직 그만둔다
모니카 벨루치, 여전히 눈부신 미모
암 투병 아내에 “자세 똑같아 싫다…주 1회 안 하면 이혼” 충격 사연
‘붕어빵 딸’ 깜짝 공개?…‘48세 미혼’ 전현무, 자녀 계획 밝혔다
결혼 3개월 만에 초고속 임신…‘53세’ 최현석, 할아버지 된다
‘주사이모 침묵’ 샤이니 키, ‘놀토’·‘나혼산’ 녹화 불참…이유 보니
“무죄추정의 원칙, 조세호 돌려내라” 1박 2일 시청자 청원까지
김나영 “母, 걸레질하던 중 그대로 사망”
‘독립 영화’로 이례적 관객수 달성…결국 ‘수상 소식’까지 전한 ‘이 작품’
‘43%·44%·29%’ 찍는 족족 대박 나더니…이번엔 전지현 만난다
“한때 최고 시청률 ‘11%’ 찍었는데”…돌싱 예능, ‘정체성 논란’ 끝에 결국 ‘폐지 결
“주사이모와 일면식 없다”는 정재형, 박나래 전 매니저 증언 들어보니
‘박보검 꺾은’ 대세 남배우, 스크린 데뷔…‘121만 흥행작’ 리메이크 주연
방영 전부터 입소문 난리난 드라마…초능력 쓰면 생활비 사라지는 ‘흙수저’ 히어로
월드피플+
광기의 식탐…“먹으려고” 새 254마리 잡은 中부부 덜미
단순히 입맛을 채우려던 부부의 행동이 심각한 생태계 파괴로 이어지며 법의 심판대에 올랐다. 9일 환구망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랴오닝성 선양 신민(新民)시에서 한 부부가 총 254마리의 새를 불법 포획해 8만 위안(약 1470만원) 이상의 생태계 손실을 입힌 혐의로 형사 구류됐다.겉으로는 ‘먹방 대회’의 기록처럼
“불이야” 옆집 문 두드리다가…이웃 4명 구하고 숨진 홍콩 여성의 사연
최소 146명이 사망한 홍콩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이웃을 구하고 정작 자신은 숨진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홍콩 매체 HK01은 1일(현지시간) 화재로 사망한 여성의 유가족이 타이포 주민 그룹 페이스북에 공유한 사연을 보도했다.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이 여성은 사고 당일인 지난 26일 오후 아파트에 불이
글로벌 탑뉴스
수갑 찬 채 경찰차 탄 트럼프…백악관까지 흔든 한 편의 AI 풍자
미국 민주당 잠룡인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공개한 인공지능(AI) 패러디 영상이 현지 정치권의 디지털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수갑 찬 채 경찰차에 태운 장면을 담은 영상은 단순 풍자를 넘어 백악관의 메시지 전략과 예술계 반발까지 맞물리며 거센 파장을 일으켰다.영상은 백악관이 지난주 불
“억만장자만 12명”…트럼프 내각 자산 580조 원, 누구인가 보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끄는 2기 행정부가 미국 역사상 가장 ‘부유한 백악관’으로 기록됐다.워싱턴포스트(WP)는 10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에는 트럼프 대통령을 제외하고도 억만장자 12명이 공식 직책을 맡고 있다”며 “이들의 총자산은 3906억 달러(약 577조원)에 달한다”고 전했다.이 매체는 “이
아하! 우주
‘원형의 한계’를 넘어선 혁신, 막대 거울 우주 망원경
미 항공우주국(NASA)의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JWST)은 천문학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우주 초기의 모습을 밝히고 외계 행성의 비밀을 풀어내는 등 강력한 성능으로 수많은 관측 성과를 내고 있다. 하지만 제임스 웹으로도 해결하기 어려운 난제가 하나 남아 있다. 바로 지구와 비슷한 크기의 외계 행성, 즉
“나도 태양계 달부자”…제임스 웹 망원경, 천왕성서 새 위성 발견
태양계 끝자락에 있는 천왕성에서 새로운 달이 발견됐다. 최근 미국 사우스웨스트연구소(SwRI)는 미 항공우주국(NASA)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웹 망원경)을 이용해 천왕성을 공전하는 새로운 위성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길이가 불과 10㎞ 정도인 이 위성(S/2025 U1)은 천왕성에서 약 5만 6000㎞ 떨
추천! 인기기사
“UAE에 자리 뺏기나”…인도네시아 언론 “KF-21 사업서
400억짜리 ‘암살 드론’을 한국에 고의로 추락시킨 미군,
잠수함 어뢰 한 방에 ‘쾅’…나토, 피격돼 침몰하는 군함 영
英 스쿠버다이버, 잠수함 탐지하는 러 사용 추정 ‘소노부이’
“카바예바 없을 때 불렀다”…푸틴, 17세 모델과 ‘비밀 접
28세 백악관 대변인, 60세 남편 고백…“엄마보다 나이 많
‘코인 백만장자 부부’ 사막 참극…범인들 ‘이짓’까지 시켰다
美 19세 머스탱녀 체포 영상 ‘대폭발’…댓글 2000개 쏟
중국 VIP 죄수들, 태국 감옥서 성매매·파티 벌여…지하 비
남성 성기 그대로인데 “여탕 갈래요”…찜질방 vs 트랜스젠더
케찹 : 세계이슈
지진 나자 바다거북 떼가 달렸다?…8000만 년 전 ‘지느러
英 언론도 놀란 수능 영어, 정작 한국은 “이게 평년 수준?
‘인간 세탁기’ 도입한 오사카 호텔…가격은 90분에 17만원
고대 로마 엘리트층, 반려동물로 ‘인도산 원숭이’ 키웠다
휴머노이드 로봇 폭행했다가 ‘15억 소송’ 휘말린 스트리머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