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카카 축구계 최고 ‘꽃남’ 인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역시 카카(28·브라질)였다.

16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북한전에서도 그의 훈훈한 외모는 기자들의 카메라를 잡아끌기에 충분했다.

북한전에서 특별히 팬들의 눈길을 끌었던 사진은 경기장 입장을 기다리는 카카의 모습. 다소 어두운 배경에서 동료들과 함께 거 있는 카카의 사진은 영화 스틸 사진을 연상케 했다. ‘황태자’ ‘축구계 엄친아’ 등 평소 그를 부르던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전력 중 하나인 카카는 실력 뿐 아니라 깔끔한 얼굴과 모범적인 사생활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카카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우리를 정말 힘들게 했다.”며 상대팀의 장점을 인정하는 매너를 보이기도 했다.



확대보기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잠수함 탈락시키더니…캐나다 “8척만 먼저 주문” 분할
  • “한국 역대 최강 잠수함”…美 매체가 서희함에 주목한 이유
  • 러시아 맞선 폴란드, 왜 韓 K2였나…전차 180대가 보여준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 ‘천광’은 이미 전력화했는데…中 “레이저로 드론 요격
  • “K방산 기술 유출, 회복 어렵다”…한국 최초 ‘美보안 인증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