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차승원 “촬영이 재미없지만 연기력 논란은 無” 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차승원이 자신의 연기력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차승원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배우로서의 삶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차승원은 MC 김승우가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적인 없냐”고 질문하자 “다행히도 연기력 논란이 있을 만한 작품은 사람들이 안 봤다.”고 여유 있는 농담을 던졌다.

이어 “연기를 즐기지 않는다.”며 “다만 배우로서의 생활이 불편하지 않을 뿐. 전날 어떤 촬영을 할지 고민이 많은 편이라 연기를 영원히 못 즐길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차승원은 모델에서 영화 ‘홀리데이 인 서울’을 통해 배우로 데뷔를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