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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비, 팔에 새겨진 ‘문신’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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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요비가 팔에 새긴 문신을 깜짝 공개했다.

화요비는 16일 방송된 YTN ‘뉴스&이슈’에 출연해 “팔에 새긴 문신에 눈에 띤다.”는 아나운서의 말에 “영구문신이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화요비는 “하느님은 당신을 노동자처럼 사랑하신다.”는 뜻의 성경구절이라며 팔에 띠를 두른 듯 새겨진 문신을 선보였다.

한편 화요비는 지난 5월 27일 7집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바이바이바이’(Bye Bye Bye)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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