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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고객, 충북 진천 ‘청풍명계 농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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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좋고 물 좋은 농장에서 어릴 적 추억에 잠긴다”

CJ몰 게시판에는 지난 5월 28일~6월 8일까지 “농장 견학을 신청한다.”는 글이 쉴 새 없이 올라왔다.

CJ오쇼핑은 오프라인 고객 초청 프로그램 ‘O’VIP CLUB’에서 총 450여 명의 신청자 가운데 2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뚫은 스무 명이 15일 자녀들과 함께 충북 ‘청풍명계 농장’을 견학하는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수 고객을 초청해 각종 문화 강좌, 공연 참여 혜택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단순한 쇼핑 이상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친환경 농가 견학’은 CJ오쇼핑의 우수 농축산물 판로 지원 프로그램 ‘1촌 1명품’의 상품 중 하나로 ‘청풍명계 닭가슴살’의 사육 농장(충북 진천) 및 제조 공장(충북 청원)을 방문, 청정지역에서 길러진 ‘무항생제 닭’의 사육 비법과 상품화 과정을 살펴보는 순서를 가졌다.

점심시간에는 무항생제 닭과 일반 닭으로 각각 요리된 식사를 맛보고 항생제 없이 길러진 닭의 우수한 품질을 비교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CJ오쇼핑 이해선 대표가 직접 참석해 기념 티셔츠 및 청풍명계 닭가슴살 등을 선물하는 증정식을 진행했다.

견학에 참가한 이미경(34) 씨는 “1촌 1명품 상품을 자주 구매하는 편인데 병아리가 항생제 없이 길러지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농장 대표와 이야기도 나누면서 상품에 대한 신뢰가 더욱 깊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안소현(46) 씨는 “평소 농촌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데 우리 농가를 살리는데 실질적 도움이 되는 1촌 1명품 프로그램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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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은 “이번 행사로 1촌 1명품 프로그램 및 상품에 대한 신뢰도 제고와 고객 로열티 상승에 큰 효과가 있었다.”며 O’VIP CLUB 및 1촌 1명품 등 프로그램과 연계한 고객 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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