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월드컵 복근녀’ 한우리 측 “데뷔 계획 없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월드컵 복근녀’로 화제를 모은 한우리가 마케팅 논란이 과열되자 그녀가 소속된 ‘걸 2스쿨’ 측이 해명하고 나섰다.

‘걸2스쿨’ 홈페이지 운영자는 17일 공지를 통해 “‘월드컵 복근녀’ 우리 양은 가상학교 걸2스쿨에 오디션을 통해 입학한 가상학생”이라며 “걸2스쿨은 가수그룹의 이름이 아니라 꿈을 실천 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할 뿐이다.”고 밝혔다.

이어 “가수 임박 등 기사들이 많이 올라 와 있지만 아직 정식 그룹이나 솔로로 데뷔 일정이 정해져 있지 않다. 앞으로 우리 양 외에도 본인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다양한 직업군의 신입생 모집과 새로운 소녀들을 보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우리 양은 지난 15일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월드컵 복근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오면서 화제를 모았다. 한우리는 영상에서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가수 비의 ‘널 붙잡을 노래’와 걸그룹 포미닛의 ‘허’(Huh) 댄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후 한우리가 가수 지망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또 월드컵을 이용한 마케팅이냐”는 비난에 시달려왔다.

사진 =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