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세경, 화보 통해 또 다른 재발견...’고풍’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신세경이 ‘초상화 속 여인’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신세경은 최근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화보를 통해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초상화 속 여인들의 기품 있는 모습을 드러내는 것.

화보는 특정 작품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신세경만의 매력과 이미지를 담아 신세경이 주인공인 화보로 완성됐다.

신세경은 점프수트나 독특한 등 장식의 티셔츠,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화보에 고풍스럽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담아냈다.

한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신세경은 누구보다 화보의 콘셉트를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포즈와 표정을 보여 주었다. 특히 성심성의껏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그를 칭찬했다.

신세경의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9일 발매 예정.



확대보기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신체 노출’ 했는데 묵인…‘몰카’ 교사에 학생들 분노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美사립학교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10대 한인 남학생
  • 휴전협상 재뿌리는 이스라엘…이번엔 ‘이란 철도’ 타격 시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