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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 美시애틀 출국순간 포착…팬 ‘大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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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전 멤버 재범이 미국 시애틀 공항에서 출국 수속을 밟는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8일 오전 온라인상에는 재범이 비보이팀 A.O.M 멤버와 동생과 함께 출국을 위해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사진이 빠르게 퍼져나갔다.

사진 속 재범은 하얀색 티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붉게 상기된 얼굴로 출국에 대한 설렘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팬들은 “드디어 재범이가 온다.”, “재범이 온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빨리 만나고 싶다.” “많이 보고 싶었다. 환영한다 재범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재범은 한국인 비하글 논란으로 미국으로 떠난 지 9개월 만인 18일 오후 5시 50분 인천공항에 입국한다. 재범은 오는 20일부터 한미합작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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