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하가 공개된 프로필과 다른 실제 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하는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나!!! 171.5 입니농!!!!! 아오!!! 종신이형땜에!!!! 미쵸미쵸!!!! 아오!!!!!!!!!!”라고 자신의 키를 밝혔다.
하하가 직접 밝힌 키는 171.5cm로 네이버, 다음 등 주요포털에 올라있는 하하의 프로필상 키와 차이를 보인다. 네이버에는 하하의 키가 172.5cm로, 다음에는 172cm로 각각 적혀있다.
한편 하하는 이날 자신의 키 공개와 함께 “윤종신형님 키 156”라고 밝히기도 했다. 윤종신은 키는 지금껏 공개된 적이 없어, 사실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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