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서지석 “성유리에 요리 선물하고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서지석이 “성유리에게 직접 요리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서지석은 21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학동역 근처 헤리츠컨벤션 6층에서 열린 KBS N ‘쿠킹올림픽 고추장’ 제작발표회에서 “내가 10년 전부터 요리를 해주고 싶었던 사람은 성유리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서지석은 “음식을 맛있게 해서 한 분에게 드리고 싶다.”고 말한 후 “요리만큼은 핑클의 성유리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과거 방송에서 성유리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열혈 팬임을 자처했던 서지석은 “성유리가 화장품 광고를 찍지 않냐. 내가 대신 먹여주고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쿠킹올림픽 고추장’은 한식의 세계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2일 KBS JOY에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교통사고 당한 여성에 접근해 성폭행”…경찰 대응은 더 충격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옷 벗는 女손님’ 찍던 펜션 주인, ‘아동용 속옷’ 수집까
  • 인니 언론 “한국 KF-21 전투기 성공에 인도네시아가 큰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13세 소녀 임신시킨 뒤 살해한 남성, 수감 2주 만에 숨졌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