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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김강우 여자들에게 무뚝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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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배우들이 배우 김강우에 대해 깜짝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서는 김강우의 비공개 결혼식 현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여러 동료 배우들은 김강우의 결혼에 대한 소감을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혜빈은 “김강우가 워낙 무뚝뚝해서 왜 그럴까 생각했었다. 알고 보니 여자친구가 있었다.”며 “평소 모든 여자들에게 무뚝뚝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하객으로 참석한 배우 김혜성은 김강우에 대해 “동생들한테 밥도 잘 안사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임형준이 “급하게 결혼 날짜를 잡고 집을 장만하기 위해 그랬을 것이다.”며 “은밀한 놈이다. 결혼한다는 것도 기사보고 알았다.”고 덧붙여 섭섭한 마음을 토로했다.

한편 김강우는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인 한무영 씨와 7년 연애 끝에 지난 18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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