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태란, ‘구름위의 유혹’으로 中안방 나들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이태란이 중국 안방극장에 진출한다.

이태란은 중국 남방TV에서 내년 초 방영 예정인 25부작 드라마 ‘구름 위의 유혹’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태란은 극중에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항공사 승무원 소로 역을 연기한다.

드라마 제작사 측은 “이태란은 훌륭한 연기로 이미 한국에서도 시청률 보증수표라는 칭호를 얻은 것으로 안다.”며 “‘구름 위의 유혹’에서도 중국 대륙을 뜨겁게 달굴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태란은 “훌륭한 감독님과 좋은 작품으로 중국 시청자들과 직접 만날 수 있어 영광이다. 중국 시청자들에게 한국 여인 소로의 매력을 각인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일부터 중국 주하이와 광저우에서 촬영 중인 ‘구름 위의 유혹’은 중국 최고의 연출자 류심강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류심강 감독은 ‘호상호상담연애’ ‘파이브스타호텔’ ‘영원히 눈을 감지 못하리’ 등 많은 작품으로 중국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