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프랑스식 디저트 ‘피치멜바’ 아이스크림 출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7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프랑스식 고급 디저트 ‘피치멜바’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피치멜바’(Peach Melba)는 1800년대 후반 유명한 프랑스 요리사 에스코피에(Escoffier)가 오스트레일리아의 인기 오페라 가수였던 넬리 멜바(Nelie Melba)부인을 위해 만든 디저트로 알려졌다.

넬리 멜바는 20세기 초반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오페라 디바로서 호주의 100달러(약 10만원) 지폐에 등장하는 여성이다.

‘피치멜바’ 아이스크림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복숭아와 멜바소스(라즈베리 소스)를 올려 먹는 이국적인 맛을 그대로 살렸다. 이어 향긋한 복숭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상큼한 라즈베리의 산뜻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측은 “이번 ‘피치멜바’ 아이스크림 출시를 통해 이국적인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쉽게 지치기 쉬운 여름 ‘피치멜바’ 아이스크림 속 복숭아의 향긋하고 산뜻함으로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