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B2Y, 뮤비 선정성 논란에 성인-일반버전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혼성 4인조 그룹 비투와이(B2Y)의 뮤직비디오가 성인과 일반버전으로 나뉘어 공개됐다.

비투와이 측은 지난 21일 신곡 ‘미쳐버리게’의 뮤직비디오를 성인버전과 일반버전으로 공개했다. 이는 해당 뮤직비디오가 앞서 파격적인 스와핑댄스, 강렬한 의상, 몽환적인 분위기 등으로 방송 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았기 때문.

지난 21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풀 버전은 공개 직 후 무서운 속도로 조회 수가 상승하며 신인으로서는 보기 드문 곰TV 음악차트 4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비투와이는 오는 24일 엠넷(Mnet) ‘엠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며 오는 7월 1일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환장하겠네…“러軍 1000억 짜리 전투기, 아군 오인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한국! 좀 도와주라”…일본, 자존심 접고 LNG선 건조 협
  •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트럼프, 한국 없으면 안 되네…잠수함 못 만드는 미국 탓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