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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모터 마우스’ 이어 ‘도시락남’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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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상진 ‘모터 마우스’에 이어 ‘도시락 싸는 남자’, 일명 ‘도시락남’라는 애칭을 얻으며 이상적인 싱글대디의 모습을 선보인다.

한상진은 KBS 2TV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 극중 싱글대디 한상훈 역을 맡아 아들 준이(강수한 분)를 위해 정성껏 도시락을 마련했다.

해당 장면은 경훈이 현장학습을 가는 초등학교 1학년 아들 준이를 위해 도시락을 마련하는 장면으로 계란말이, 콩자반, 멸치볶음 등 영양상태를 고려한 특별한 ‘싱글 대디식 건강 도시락’으로 눈길을 끌었다.

’도시락남’은 요즘 경제상황과 건강을 고려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 싱글남에서부터 아내를 대신해 자녀의 도시락으로 요리 실력을 발휘하는 아빠 또는 싱글 대디를 지칭하는 신조어.

특히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도시락남은 신랑감의 새로운 조건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최근 언론 보도도 있었다.

사진 = 3HW.com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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