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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팔래스호텔, 더궁 ‘바비큐 페스티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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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서울팔래스호텔 로비 층에 위치한 Buffet & Café ‘더 궁’ 야외 테라스에서 지난 21일부터 8월 말까지 ‘리프레쉬 테라스 바비큐 페스티벌’를 준비했다.

더 궁은 지난해 7월 새롭게 리노베이션 했으며 80석 규모의 야외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야외테라스는 거대한 절벽을 연상하듯 흘러내리는 폭포수와 배롱나무, 단풍나무, 대나무로 둘러싸여 도심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메뉴로는 쇠고기, L.A 갈비, 모듬 소시지와 모듬회 무침, 훈제연어, 디저트 등을 전문 쉐프가 즉석에서 조리해 준비하며 시원한 생맥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다.

바비큐 페스티벌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다. (우천 시 취소) 가격은 22,000원. (세금, 봉사료별도)

예약문의 (더 궁) : (02) 2186-6885~6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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