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서울팔래스호텔, 더궁 ‘바비큐 페스티벌’ 실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서울팔래스호텔 로비 층에 위치한 Buffet & Café ‘더 궁’ 야외 테라스에서 지난 21일부터 8월 말까지 ‘리프레쉬 테라스 바비큐 페스티벌’를 준비했다.

더 궁은 지난해 7월 새롭게 리노베이션 했으며 80석 규모의 야외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야외테라스는 거대한 절벽을 연상하듯 흘러내리는 폭포수와 배롱나무, 단풍나무, 대나무로 둘러싸여 도심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메뉴로는 쇠고기, L.A 갈비, 모듬 소시지와 모듬회 무침, 훈제연어, 디저트 등을 전문 쉐프가 즉석에서 조리해 준비하며 시원한 생맥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다.

바비큐 페스티벌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다. (우천 시 취소) 가격은 22,000원. (세금, 봉사료별도)

예약문의 (더 궁) : (02) 2186-6885~6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UAE에 자리 뺏기나”…인도네시아 언론 “KF-21 사업서
  • “중국인이 안심하고 성매매하는 일본”…日 총리 지적에 네티즌
  • 400억짜리 ‘암살 드론’을 한국에 고의로 추락시킨 미군,
  • 잠수함 어뢰 한 방에 ‘쾅’…나토, 피격돼 침몰하는 군함 영
  • 英 스쿠버다이버, 잠수함 탐지하는 러 사용 추정 ‘소노부이’
  • “카바예바 없을 때 불렀다”…푸틴, 17세 모델과 ‘비밀 접
  • 28세 백악관 대변인, 60세 남편 고백…“엄마보다 나이 많
  • ‘코인 백만장자 부부’ 사막 참극…범인들 ‘이짓’까지 시켰다
  • 美 19세 머스탱녀 체포 영상 ‘대폭발’…댓글 2000개 쏟
  • 중국 VIP 죄수들, 태국 감옥서 성매매·파티 벌여…지하 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