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졸리 “애니스톤, 내 아이들과 접촉하지마”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의 전부인 제니퍼 애니스톤에게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미국 타블로이드 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22일(미국시간) 졸리의 측근을 인용해 그녀가 제니퍼 애니스톤에게 피트와 아이들에게 접근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6월 초 졸리는 자신의 35번째 생일을 앞두고 브래드 피트가 제니퍼 애니스톤과 통화한 사실을 알아내 크게 화를 냈으며 준비된 생일파티까지 취소했다.

최근 졸리는 브래드 피트에게 “애니스톤을 만나는 것도 용서할 수 없지만 우리 아이들과 접촉을 시도하면 그냥 두지 않겠다.”는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현재 브래드 피트는 제니퍼 애니스톤과의 어떤 만남도 갖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졸리에게 그녀와 연락하지 않겠다는 맹세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영화 ‘원티드’ 스틸 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1조원 넘게 깎아줬는데”…인도네시아, KF-21 시제기 인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북한 막겠다는데 왜 중국을?”…한국 핵잠수함 끌어들인 일본
  • “KF-21보다 먼저 적진 뚫는다”…한국 무인 전투기, 공중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