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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파라과이 응원녀, 휴대폰을 가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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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응원녀’ 유명모델 라리사 리켈메가 화제다.

라리사 리켈메는 지난 24일(한국시간) 파라과이와 뉴질랜드의 경기에서 자국 국기를 리폼한 타이트하고 섹시한 응원복을 입고 휴대폰을 가슴 사이에 꽂은 채 열광적인 응원을 펼쳤다.

앞서 20일 슬로바키아전에서도 가슴 윗부분을 훤히 드러낸 파라과이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서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런 라리사의 모습이 연속해서 카메라에 포착돼면서 그는 세계적인 ‘응원녀’로 떠올랐다. 특히 유명모델이라는 것이 알려지자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라리사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가장 섹시한 축구팬이다.”, “지나치게 선정적이다.”, “왜 휴대폰이 가슴사이에 있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월드컵에 셀 수 없을 정도의 세계적인 응원녀가 나오고 있다.”, “진정한 섹시 응원녀 탄생이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파라과이는 1승2무를 기록, F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오는 29일 E조 2위인 일본과 8강 진출을 두고 경기를 벌일 예정이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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