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백지영, ‘시간이 지나면’ 재킷 공개...’자연美’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백지영의 신곡 ‘시간이 지나면’ 재킷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시간이 지나면’은 백지영의 음악 여정을 한 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베스트 앨범 ‘타임리스:더 베스트’에 수록된 곡으로 전해성의 작사, 작곡가 이현승의 편곡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인 감성 발라드이다.

공개된 재킷사진에선 섹시하면서도 네츄럴한 느낌의 백지영을 만날 수 있다. 호주에서 촬영된 이번 재킷사진은 호주 시드니의 아름다운 그녀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배경으로 백지영의 자연스럽고 발랄한 모습이 고스란히 사진에 담겨있다.

그동안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이 수록된 7집 재킷사진 작업을 함께한 전진성 포토그래퍼가 참여했다.

전징성 포토그래퍼는 “백지영이 가진 본인도 모르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기 위해 정해진 연출, 시간, 시안, 배경, 포즈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만을 포착하기 위해 하루종일 그녀를 따라다니며 애를 썼다”고 전했다.

백지영의 신곡 ‘시간이 지나면’은 29일 온라인을 통해 오픈 예정이며, 백지영의 베스트 앨범 ‘타임리스:더 베스트’는 7월 1일 발매 예정이다.

사진 = WS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성매매 업소 한 달 12번”…주교, 출국하려다 공항서 체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