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휘순 “신세경, 내가 대시하면 넘어올 것”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박휘순이 배우 신세경의 마음을 훔치는 데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박휘순은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 ‘뜨거운 형제들’ 출연진과 함께 얼굴을 비춘 자리에서 자신이 대시하면 넘어 올 것 같은 여자 스타 중 한 명으로 신세경을 꼽았다.

그는 이날 “(신세경에게)대시를 안 해서 그렇지 제가 대시를 하면 넘어올 것 같다”고 말해 ‘뜨거운 형제들’ 촬영에서 소개팅녀의 선택을 받아 회복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놀러와’ 녹화분은 28일 밤 11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