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자살’ 박용하, 일본팬들까지 ‘충격’ …”도대체 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한류스타 박용하의 자살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박용하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성모병원 영안실에 안치됐고 경찰은 현재 유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 중이다.

갑자기 전해진 비보에 네티즌들은 큰 충격에 빠진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예인들의 자살 소식이 계속 들려와서 걱정이다.”, “아침부터 이런 소식을 들으니 마음이 안 좋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젊은 나이에 운명을 달리한 안타까워했다.

박용하의 소식에 놀란 것은 국내 팬 뿐만 아니라 일본 팬들도 마찬가지. 특히 박용하는 최근 대형 한류드라마 ‘러브송’출연을 확정짓고 있는 등 다시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었기 때문에 팬들의 충격은 더욱 컸다.

그들은 박용하의 팬클럽 게시판에 “믿기 힘들다. 갑자기 왜? 제발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 “무엇이 그를 그렇게 힘들게 했나.”, “부디 좋은 곳에 가시길.” 등의 글을 남기며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한편 박용하는 1994년 MBC ‘테마게임’으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후 2002년 KBS ‘겨울연가’, ‘온에어’등에 출연하며 한류스타 대열에 들어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