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용하 트위터”사람들 나를 너무 쉽게 얘기..” 고민 흔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러트 겸 가수 고(故) 박용하의 트위터 배경화면 글이 ‘자살을 암시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박용하의 트위터 배경화면에는 “사람들은 가끔씩 나도 잘 모르는 나에 대해 너무도 쉽게 이야기를 한다.”는 글귀가 적혀있어 심적으로 힘들어하는 그의 내면이 담겨있다.

이에 과거 자살한 연예인들이 미니홈피를 통해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글과 사진을 게재했던 전례를 보면 박용하가 의미심장한 글귀가 적힌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선택한 것 역시 같은 맥락이 아니겠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팬들은 “내면은 슬픔에 차 있었던 것 같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배경화면에 저런 글귀를 적었을까”, “여러 번 방문했지만 미처 그의 마음을 알지 못했던게 속상하다.” 등 안타까움을 표했다.

사진 = 박용하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UAE에 자리 뺏기나”…인도네시아 언론 “KF-21 사업서
  • 400억짜리 ‘암살 드론’을 한국에 고의로 추락시킨 미군,
  • 잠수함 어뢰 한 방에 ‘쾅’…나토, 피격돼 침몰하는 군함 영
  • 英 스쿠버다이버, 잠수함 탐지하는 러 사용 추정 ‘소노부이’
  • “카바예바 없을 때 불렀다”…푸틴, 17세 모델과 ‘비밀 접
  • 28세 백악관 대변인, 60세 남편 고백…“엄마보다 나이 많
  • ‘코인 백만장자 부부’ 사막 참극…범인들 ‘이짓’까지 시켰다
  • 美 19세 머스탱녀 체포 영상 ‘대폭발’…댓글 2000개 쏟
  • 중국 VIP 죄수들, 태국 감옥서 성매매·파티 벌여…지하 비
  • 남성 성기 그대로인데 “여탕 갈래요”…찜질방 vs 트랜스젠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