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故 박용하 옛 애인 유진 ‘조문’...”못 믿겠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한류스타 박용하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에 그의 옛 연인이던 SES 출신 가수 유진도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유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유진은 이날 오전 박용하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큰 충격을 받아 한동안 그의 죽음을 믿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에 집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유진은 곧 강남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의 빈소를 찾아가 조문하는 등 친구이자 동료인 박용하의 마지막 가는 길에 함께했다.

한편 2002년 KBS 드라마 ‘러빙유’에 함께 출연했던 것이 인연이 돼 만남을 가져왔던 두 사람은 성격차이로 헤어진 후에도 가끔씩 연락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