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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이연희, 빈소를 향한 무거운 발걸음
이대선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6.30 21:59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연희가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
@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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