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안재욱 “‘소시’ 윤아가 나와 천상배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안재욱과 가장 어울릴 것 같은 여자 연예인으로 소녀시대의 윤아가 후보에 올랐다.

안재욱은 오는 2일 금요일 밤 9시 40분 SBS ‘맛있는 초대’에 출연, 친한 지인들을 초대해 맛있는 음식과 함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토크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욱에게 초대받은 절친한 동료들은 안재욱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을 꼽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윤아를 추천한 홍경민은 “우연히 기사에서 소녀시대 윤아가 일요일마다 교회에 간다는 걸 봤다. 안재욱도 주말마다 야구 시합이 있어서 집을 비운다.”며 “쉬는 날, 각자 좋아하는 일로 시간을 보내면서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안재욱은 아무 말없이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반면 뒤이어 김생민이 추천한 송은이에 대해서는 바로 표정이 구겨지며 “앞에 소녀시대까지 좋았는데 왜 송은이가 나오느냐?”며 정반대의 반응을 보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한 민영기가 제시카 고메즈를 추천하자 안재욱이 평소와 다르게 수줍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민영기는 “어느 날 집에 갔는데 형이 컴퓨터 모니터에 있는 제시카 고메즈를 형수님이라고 소개시켜주더라. 그래서 컴퓨터에 대고 인사했다”라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이날 안재욱은 소녀시대 수영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학생들에게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