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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벨트로 아들 때려?…아동학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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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동학대를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영국 연예지 뉴매거진은 지난달 30일 (현지시각)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들을 학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 경호원 페르난도 플로레스는 “브리트니는 엄마로서 자격이 없다.”며 그녀를 고소했다. 페르난도 플로레스의 주장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아이들에게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을 먹였다. 또한 “브리트니가 벨트를 달라고 해서 건네줬더니 그걸로 한 아들을 때리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동학대를 한 적이 없다.”고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브리트니는 전 경호원 페르난도 플로레스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할 위기에 처하는 등 끊임없는 구설수에 시달리고 있다.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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