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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호날두, 득남 “감동..사생활보호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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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간판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미혼임에도 득남해 눈길을 끈다.

호날두는 4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내가 한 남자아이의 아버지가 됐다는 사실을 알리게 돼 크게 기쁘다. 감동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신분 비밀을 원하는 아이 엄마와의 합의에 내 아들은 철저한 보호를 받을 것이다. 사생활을 보호해 달라.”고 덧붙였다.

호날두는 현재 미혼인 상태로 지난 5월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한편 호날두는 뛰어난 축구 실력에 모델 같은 수려한 외모로 수많은 여성 팬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 레알마드리드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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