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가 베이비복스 동료였던 간미연의 컴백을 응원하기 위해 SBS ‘인기가요’ 대기실을 깜짝 방문했다.
윤은혜는 지난 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 대기실을 찾아 베이비복스 시절 함께 동고동락했던 간미연의 솔로 컴백에 힘을 실어주었다. 윤은혜가 ‘인기가요’ 대기실을 찾은 것은 5년 만의 일.
간미연은 이날 윤은혜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자신의 미투데이에 올리며 이들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간미연은 “언니 힘내라고 응원와준 울 은혜양…피곤할 텐데도 아침 일찍 와서 내 곁을 지켜준 이쁘니~^^*덕분에 오늘 힘 완전 충전!!!!!!알랍베베~”라며 애교 섞인 멘트로 각별한 애정과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윤은혜는 간미연과 미르의 랩 퍼포먼스 부분의 안무와 포즈를 직접 지도해 주고 리허설을 보고 자신이 직접 모니터를 해주며 열정적인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
윤은혜는 “더 이상 가수로서가 아닌 배우로 인기가요 대기실을 방문해 감회가 새롭다.”고 밝히며 “조금 어색했지만 간미연 덕분에 오랜만에 마치 다시 가수가 된 기분이었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사진 = 간미연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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