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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터프한 짐승녀로 변신? ‘매력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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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청순한 이미지를 접고 담배를 입에 물었다.

김하늘은 최근 진행된 온라인 매거진 하이컷의 화보 촬영에서 ‘포겟 미 낫’(Forget Me Not)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그간의 청순하고 연약한 이미지를 버리는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김하늘은 인천의 한 공장 지대에서 진행된 이날의 화보 촬영에서 짧은 하의와 짙은 남색 재킷을 매치해 가슴 굴곡과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김하늘은 커다란 선글라스와 한손을 허리에 집고 있는 당당한 태도로 시크한 모습을 완성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반쯤 태운 담배를 무는 파격적인 장면 연출은 김하늘의 도도하면서도 불량스러워 보이는 이미지를 배가 시킨다.

김하늘은 1998년 데뷔작 ‘바이 준’ 이후 처음 선보이는 거칠고 불량스러운 자신의 모습에 대해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도전은 비타민을 먹는 것처럼 행복하다.”고 표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도 새로운 김하늘의 매력에 찬사를 보내며 “불량스러워 보이면서도 섹시해 보이는 모습이 매력적”,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외모”, “담배가 약간 파격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느낌있게 잘 소화했다.”, “낯설지만 괜찮아. 영화 ‘바이준’의 지영이 생각난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남겼다.

한편 총 13페이지에 달하는 하이캇 화보는 7월 첫 주 발간되며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주얼리와 함께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섭렵하는 김하늘의 파격변신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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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하이컷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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