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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세차녀, ‘글래머-개미허리’ 모습에 男心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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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러시아 세차녀’가 등장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통해 얼짱 ‘러시아 세차녀’의 사진이 떠돌고 있다. 이미 러시아 네티즌들 사이에는 얼짱 세차녀의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공개되자마자 그 인기가 더해지고 있다.

공개된 ‘러시아 세차녀’의 사진들은 가슴이 훤히 보이는 사진과 개미허리를 강조한 롱다리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러시아판 청순글래머’로 불리고 있다.

공개된 화제의 사진은 현재 인터넷을 통해 폭발적인 클릭수를 기록, 국내에서 화제가 됐던 남아공월드컵과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와 비교되면서, 러시아 세차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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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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