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정종철, 5일 셋째 득녀 “사진 기대하세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정종철과 황규림 부부가 득녀했다.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씨는 5일 오후 5시 33분께 서울 모 병원에서 3.25 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8월 출산 예정이었던 황규림씨는 12시간 넘는 진통 끝에 자연분만으로 아이를 순산했다.

정종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5시 33분. 제 셋째 딸이 처음으로 세상을 보았습니다. 축하해주세요. 3.25킬로로 건강하게 태어났고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답니다.”고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어 “너무너무 기뻐요. 사진은 나중에 보여드릴게요. 기대하세요. 축하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정종철은 앞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새벽 4시 아내가 진통을 느껴 병원으로 갔다며 라디오 진행으로 아내 곁에 있어주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정종철은 2006년 4월 황규림씨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황규림씨는 2007년 6월에는 첫째 아들 시후를 출산했고 지난해 3월 초 둘째 아이이자 첫 딸인 시현을 낳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