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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언니 서승아, 임신…남편은 ‘제2 박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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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채영의 언니 서승아가 지난 6월 결혼, 현재 임신 중인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배우 박신양을 닮은 남편의 모습까지 공개해 화제다.

서승아는 지난 6월 일식 요리사인 일반인 A씨와 웨딩마치를 울리고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결혼식 사진과 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특히 남편의 사진에는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사랑아. 고맙구 사랑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고 글을 덧붙여 애정을 과시했다.

서승아의 미니홈피에는 남편과 찍은 웨딩 사진 뿐 아니라 아이와 관련된 사진, 초음파 사진도 공개돼 있어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서승아는 현재 임신 5개월째로 출산 예정일은 오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로 태명도 ‘이브’라고 정했다.

한편 서승아는 2001년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4’ 영화 ‘7인의 새벽’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했다.

사진 = 서승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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