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장윤정 ‘올레’ 작곡가 “‘표절해명’ 윤일상 환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장윤정의 신곡 ‘올래‘의 임강현 작곡가가 최근 불거진 표절시비와 관련한 윤일상 작곡가의 적극적인 해명에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임강현 작곡가는 5일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을 통해 “인터넷을 통해 윤일상 작곡가의 해명 기사를 봤다. 표절이 아니라는 직접적인 해명에 환영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표절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오해가 풀려 다행”이라며 “처음에는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려고도 했으나 윤일상 작곡가가 적극적으로 해명해줘 오해를 풀게 됐다.”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장윤정의 ‘올래‘는 발표 이후 후렴구가 지난 2003년 발표된 이정현의 ‘서머댄스‘와 비슷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특히 최근 ‘서머댄스‘의 작곡가인 윤일상 씨가 “분명히 곡 쓸 때 목표곡으로 한 것 같은데 멜로디를 교묘하게 비켜간 부분이 있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그러나 윤일상 작곡가가 “표절이라고 한 적이 없다. 표절과는 거리가 멀다.”고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서 표절 논란은 일단락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