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호란, 31번째 생일 맞아 어린시절 사진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클래지콰이 멤버 호란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호란은 5일 미투데이에 자신의 31번째 생일을 기념해 깜찍한 모습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아 함께 호란은 “31년 동안 ‘나’ 외길을 걸어왔어요. 장인의 길은 힘드네요, 휴우~ “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호란의 어린 시절 모습에 열광하며 31번째 생일을 맞은 호란에게 축하 메시지를 건네고 있다.

한편 호란은 최근 종영된 KBS 2TV 월화미니시리즈 ‘국가가 부른다’를 통해 성공적인 연기자 신고식을 마쳤다.

사진 = 호란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러 석유 직접 수출 없다”는 韓…우크라 “자체 자료 있다”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드론 맞고 3분 만에 침몰…실종 선원 결국 못 찾았다, 러시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